본문 바로가기
  • 이 세월의 끝에 이르면 하나의 이야기로 엮이기를 기대하며 쓰는 편지
내가 만난 세상

여기 이 방에는 책이 없다

by 답설재 2018. 5. 31.






여기 이 방에는 책이 없다












  여기 이 방에는 이젠 내가 읽을 만한 책이 없다.

  내 책이 있는 곳, 나는 그곳으로 가야 한다.







'내가 만난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왜 여기에?  (0) 2018.06.25
서성거림  (0) 2018.06.09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0) 2018.05.21
꽃잎 털어버리기  (0) 2018.05.19
정신 건강을 위한 열 가지 충고  (0) 2018.05.17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