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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월의 끝에 이르면 하나의 이야기로 엮이기를 기대하며 쓰는 편지

방명록

  • 프로필사진 *열무김치 2022.09.30 23:42 신고

    선생님 평안하셨는지요.
    이제야 티스토리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블로그를 그만 둘까 고민했지만 지난 글들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망설이다 보니 꼴찌로 이사를 왔습니다.
    지난 댓글들이 사라지는 게 너무 아쉬워 작업을 통해 댓글들도 살려 두었습니다.
    새로 옮기고 보니 서툴러 한동안 또 고생을 해야 할 듯 보입니다.
    즐겁고 행복하자고 하는 일이 짐스럽기도 합니다.
    짐을 싸들고 왔으니 또 적응을 해봐야겠지요.
    10월 한 달도 평안하시길 빕니다.

    답변

    • 프로필사진 답설재 2022.09.30 23:48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하시는 일이 무거우시니 이 일이 늦어지고 있구나 했습니다.
      저도 댓글 답글이 아쉽긴 했습니다.
      댓글 다는 것도 그렇고 답글 쓰는 것도 예사가 아니었고 그만큼 중시한 것이어서 어떻게 하나 많이 망설였습니다.
      고민 끝에 단순 복사를 해두긴 했습니다.
      이 시스템에는 저도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습니다.
      지내다보면 어떻게든 적응이 되겠지요.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답설재 2022.09.22 21:14 신고

    다희풀잎 2022.09.22 15:42 신고더보기

    눈이 침침하도록 들여다보고 오류 찾아내고, 오늘에서야 95% ㅇ완성 스킨을 보고있으니
    속이 안좋아요. 눈이 안좋으니 너무 장시간 모니터 바라보는건 하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이일을 직업으로 가진적도 있지만, 이제 눈건강을 먼저 생각해야할 나이인것 같아요.

    그리고 피드에 새글이 올라오지않아서 댓글이나 구독자 명단을 보고 와야해요.
    구독자가 10명정도라 상관없지만.......^^

    답글
    답설재 2022.09.22 19:02더보기
    애썼네, 애썼어.
    전문가가 그러니 우리 같은 문외한이 이런 일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관심있는 사람들이 좀 알아주었으면 좋으련만...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