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8년, 허전하고 따뜻하고 쓸쓸했다.
영화를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요청하거나 할 수는 없고, 내가 데리고 가서 보여준 친구는 오래전에 죽었다.
나는 혼자 기억한다.
인간이, 무엇으로 활기차게 살 수 있었겠나.
OST
https://youtu.be/QAmEezlV3xc?si=4hDdzMtUz0w3ui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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