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 감사합니다.
제게는 스승님이 계셔서 언제나 의미있는 날입니다.
저를 가르치시고 기르시고 예뻐해주시는 스승님 덕분에 저는 늘 행복합니다.
저의 인생에서도, 교직 생활에서도 선생님은 제게 소중한, 정말 소중한 분이세요.
미완의 시간을 살아가면서 늘 서툴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착하다, 예쁘다, 잘한다 해 주시는 칭찬에 힘입어
더 잘하려고, 더 착해지려고, 더 잘 살려고 꿈틀꿈틀대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저를 바라봐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는 한,
저는 분명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여자, 더 좋은 교사, 더 좋은 인간이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선생님.
저도 알아요, 선생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것을요.
건강 잘 챙기세요.
'내가 만난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포노 사피엔스(Phono‑sapiens) (6) | 2026.05.20 |
|---|---|
| 내 뜰의 잡초도 그냥두면 저렇게 아름다울까? (8) | 2026.05.19 |
| 토종 붓꽃은 향기가 어떤가요? (12) | 2026.05.16 |
| 이호의 전화 (6) | 2026.05.15 |
| 영원할 것이라는 착각 (2) |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