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자가 학원차를 기다리고 있다.
둘이서 나란히 앉아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다가 내가 지나올 때 어머니는 일어섰고, 일어서서도 핸드폰을 들여다보았다.
저 모자나 나나 우리는 다 사피엔스, 포노 사피엔스다.
나는 사실은 나이만 많은 축이지 '포노'로 치면 초보다.
어느 연예인은 사업 같은 심각한 이야기는 AI와 하고, 사람들하고는 농담 따먹기나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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