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기온이 딱 0℃가 되었다.
체감온도는 영하 4℃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이란다.
'올가을 들어'라고 해서 안심이 되는 느낌이었다.
정말인가 싶어 창밖을 내다봤더니 가을이 좀 남긴 남았다. 며칠이나 갈지 모르겠다.
'내가 만난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낙엽에 대한 '아파트 당국'의 처사 (13) | 2025.11.21 |
|---|---|
| 여인의 생애를 생각함 (7) | 2025.11.18 |
| 새해 달력 넘겨보기 (16) | 2025.11.14 |
| 우리의 '베트남 쌀국수' 맛집 (8) | 2025.11.10 |
| "저것들 좀 봐" (작성일 2018.4.28) (6) | 2025.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