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이 세월의 끝에 이르면 하나의 이야기로 엮이기를 기대하며 쓰는 편지
내가 만든 책

김만곤《가르쳐보고 알게 된 것들》을 읽고

by 답설재 2022. 5. 19.

《가르쳐보고 알게 된 것들》 즐거운 교육을 위해 펼쳐내는 가슴속 이야기

 비상 2022.5

 

 

 

 

 

 

쉽고 재미있어서 어제오늘 다 읽었습니다. 53년 전 선생님 그대로였고 치열하게 살아오신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영원한 우리 선생님... (변호사 ○용○)

 

 

너무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겼어요. 책장을 넘기며 행복했습니다. (유치원 원장 ○찬○)

 

 

와~~~우! 교장선생님의 철학과 소신이 그림으로 그려진 듯했어요! 진의이고 자존이고요!
드디어 저의 바람이 이루어졌어요 ㅎㅎ. 그렇지만 1권이 출간됐으니까 2, 3권도 나와야 하실 일을 다 하시는 것이죠.
찬찬히 한번 더 읽고 교사로 살아가는 제 여식에게 자랑하고 읽게 하겠습니다. (교육부 서기관 김○○)

 

 

"그날 이후 나는 왜 선생님과 같은 분을 학창 시절 스승으로 만나지 못했을까 아쉬움을 갖게 되었다." (윤혁 작가의 블로그 서평 중에서)

 

 

며칠 서울에 갔다 왔더니 예쁜 책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책 제목, 장정부터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부총리겸교육부장관 ○○영)

 

 

제가 먼저 읽고, 교사가 될 제 딸에게 주었습니다. (출판사 ○학○)

 

 

여행하듯 신나게 읽고 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이 바로 곁에 계신 것 같고 옛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오릅니다. 2탄도 기대합니다. (서귀포 ○종○)

 

 

숨겨 놓았던 무언가가 마음을 쳤습니다. (출판사 ○동○).

 

 

"이 학교 교장선생님께 '저자가 제 담임이었다'고 자랑하다가 책을 빼앗겼어요. 저와 제 딸이 가지고 있을 책을 새로 구입해 놓았어요." (○○초 강○○)

 

 

편수관님의 회고록! (출판사 ○현○)

 

 

지금 이 학교가 너무 좋습니다~ 책을 읽고 이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교감 ○○석)

 

 

교장선생님! 말씀을 책으로 만나니까 행복했습니다. 찾아뵈어야 하겠습니다. 시간 좀 내주세요! (학운위원장 ○화○)

 

 

책 읽고 '파란편지'님을 궁금해하는 맘 자락이 더 커졌습니다. (학원 원장 ○미○)

 

 

교육자로 살아온 저의 시간을 반추하고 있습니다. (전 교육장 ○화○)

 

 

우선 '들어가는 글'과 맨 앞의 '엉망진창 학예회' '아이들을 바라보는 방법' 세 편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 보도자료와 책 표지 jpg 파일을 주시면 제가 홍보 부탁을 하고 싶습니다. (○○언론인협회 이○○)

 

 

살아 움직이는 글을 읽는 즐거움! (교육장 ○정○)

 

 

이 계절의 푸르른 빛을 빼닮은 책에 할 말을 잃습니다. 아까워서 한동안 책장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푸릇푸릇해지고 있습니다. (교수 ○○희)

 

 

저도 모르게 마음이 꽉 찬 것 같았습니다. (○○재단 이○○)

 

 

함께 근무할 때도 지금도 교사로서의 길을 지켜봐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교장선생님! 그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교사 ○영○)

 

 

1부 '학교 안에서'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때 함께 근무할 때의 이야기가 들리는 듯해서 히죽 행복하게 웃었습니다. (교감 ○영○)

 

 

너무 이쁜 책입니다~~! 제 삶을 함께하고 싶은 내용들입니다! (교육대학 교수 ○○)

 

 

○○ 할아버님~ 표지와 제목부터 마음에 닿아서 설레었습니다. 따뜻한 글과 말씀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의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해 주시는 우리 할아버님~ (유치원 교사 ○○린)

 

 

스승의 날에 마주한 책 속에 선배님의 인생과 교육철학이 담겨 있었습니다. (○○교육재단 사무국장 ○시○) 

 

 

신선해서 놀라웠고 참 좋아서 두근거렸습니다. (시인 ○순○)

 

 

『가르쳐 보고 알게 된 것들』 늘 곁에 두고 지내겠습니다. (교감 ○○욱)

 

 

절절함과 진솔함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고마운 감동입니다. 건강을 해치실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시 교육국장 이○○)